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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대호, 기안84, 이장우가 양양으로 떠났다.
2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김대호, 기안84, 이장우가 양양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드디어 내일이다"며 "전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 2024 파리올림픽이 드디어 개막한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지금 '나 혼자 산다' 보고 바로 이어서 개막식까지 보면 될 거 같다"고 했다. 그러자 김대호는 "기가 막히게 딱 이어서 한다"고 전했다.
올림픽 중계를 위해 파리로 간다는 김대호는 "난 방송 나갈 때는 이미 파리에 넘어가 있을 거다. 난 현장에서 개막식을 본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대호는 이번이 중계가 처음이라고 했다. 김대호는 "처음이라 부담된다"고 털어놨고 이장우는 "형이 준비 엄청 많이 하더라"며 "잘할 거다"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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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이와중에 이장우는 "오늘 오랜만에 셋이서 뭉쳤다"며 "셋이서는 다 내려놓고 놀 수 있는 멤버 같았다"고 했다. 그러자 김대호는 "여름 휴가를 즐겨볼까해서 바캉스를 간다"며 "여름하면 바다 아니면 계곡인데 이번엔 계곡으로 간다"고 했다.
하지만 차를 타자 기안84가 "비 너무 많이 온다"며 "이 정도면 계곡은 안 되고 물 근처도 안 된다"고 했다. 그러자 김대호가 "나 예전에 자주 가던 양양 쪽 민박집이 있다"고 제안했다. 이를 본 코드 쿤스트는 "양양은 라인업이 잘못됐다"고 했고 전현무는 "요즘 양양 분위기가 좋은데 물 흐리면 안 된다"고 했다. 박나래 역시 "톨게이트에서부터 입구컷"이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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