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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소연과 허영만이 예산으로 갔다.
17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이소연과 함께 풍부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지닌 충남 예산으로 떠난 허영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이소연은 MBC 드라마 '동이'의 장희빈 역을 비롯해 여러 복수극에서 캐릭터에 동화된 소름 끼치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악역 전문 배우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쥔 인물이다.
이에 허영만은 이소연은 "즉흥 악역 연기를 보여줄 수 있냐"고 했고 이소연은 망설임없이 순식간에 몰입해 폭풍 같은 연기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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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이렇듯 수려한 연기 실력으로 무명 생활 없이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이소연은 처음부터 배우의 꿈이 있었던 건 아니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소연은 엄마 말을 잘 들어 배우가 되었다며 "사실 운동을 좋아해 체육에 꿈이 있었지만 부모님의 권유로 연기를 시작하곤 천직임을 느꼈다"고 데뷔 비하인드를 밝혔다.
그런가 하면 '연예계 소문난 취미 부자' 이소연은 자신의 아쉬운 노래 실력을 털어놓아 반전 매력을 자아냈다. 필라테스, 골프는 물론, 배우 오윤아와 여행도 다니며 다양한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다는 이소연이 딱 한 가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노래라고 했다.
한편 이소연과 허영만은 단돈 5만 원에 육회, 생고기, 구이, 샤부샤부까지 맛볼 수 있는 가성비 한우카세에 방문했다. 자칭 '안창살 마니아' 이소연도 "손에 꼽는 맛"이라며 감탄했다. 이에 더해 진한 육수에 두툼한 고기의 식감이 살아있는 소머리국밥, 수육과 조미료 없이 제철 재료로 예산의 맛을 가득 담은 새우찌개 한 상도 경험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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