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사위 이승기, 처가 논란에 완벽하게 선긋기..."나와 처갓집은 엄연히 독립된 가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0 00: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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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TN star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승기가 장인의 주가 조작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대가족'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승기는 "아내와 저는 부모에게서 독립해 독립된 가정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대가족' 영화에 대해 "대한민국에 오랜만에 나오는 가족 휴먼드라마다"며 자신의 처가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해당 질문에 성심성의껏 대답하기에는 사적인 부분이라 조심스러운 게 있다"고 했다.

 

▲(사진, YTN star 캡처)


이어 "제 말의 뜻은 '가족은 잘못이 없다' 라는 게 아닌 데 오해를 산 것 같다"며 "제가 시종일관 이야기하는 것은 처가의 일은 처가의 일이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승기는 아울러 "결혼한 후에 저는 저희 부모로부터 아내는 처가로부터 독립해 독립된 가정을 이루고 있는 상태고 제가 이 부분에 대해 추가로 말씀드리는 건 적절치 않은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 발언으로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면 앞으로 신중히 행동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 이승기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 김윤석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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