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찬원, 기부 위해 김장 60포기 도전...황윤성X김중연도 함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6 21: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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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찬원이 김장에 도전했다.

 

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60포기 김장김치를 준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택배박스를 옮겼다. 택배 상자 안에 있는 것은 바로 60포기에 달하는 절인 배추였다. 이찬원은 평소 집에서 직접 김치를 담가 먹는다고 밝혔다.

 

평소에도 김치를 담가 먹는다는 이찬원은 "평소 많은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받는다"며 "이분들께 보답할 방법을 찾다가 저의 정성이 들어간 김장을 해서 기부하면 어떨까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찬원은 "진짜로 맛있는 거 해줄 테니 먹으러 와라"고 하면서 황윤성과 김중연을 불렀다. 이후 황윤성과 김중연은 가득한 절인 배추를 보고 깜짝 놀랐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이를 본 표창원은 "정말 사위 점수로 100점 만점에 100점 만점"이라고 칭찬했다. 이찬원은 능숙한 솜씨로 김장을 했고 김장이 끝나자 이찬원은 김중연과 황윤성을 위해 수육을 만들기로 했다.

 

이찬원의 수육은 특별했다. 바로 복분자를 넣어 만드는 복분자수육인 것이다. 이찬원은 "4시간이 걸렸다"고 하면서 복분자 수육과 함께 갓 담근 김장김치를 내놨다.

 

김중연은 맛을 보더니 "우리의 피와 땀이 들어가서 정말 맛있다"고 감탄했고 이찬원 역시 "이미 간이 되어 있어서 찍어먹을 게 없다"고 했다. 황윤성은 "복분자를 넣으니 잡내가 안 나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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