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tvN '정년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예은이 김태리를 인정했다.
17밤 9시 20분 방송된 tvN '정년이'(연출 정지인/극본 극본 최효비)12회에서는 매란국극단을 살리기 위한 허영서(신예은 분)의 고군분투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대일(류승수 분)은 매란국극단 건물을 넘겨받겠다고 했다. 이에 허영서는 백도앵(이세영 분)에게 어떻게 된 일인지 물었다. 이에 백도앵은 "적자 난 걸 다 끌어안아서 빚을 많이 졌다"며 "어떻게든 '쌍탑전설' 제작비라도 구하려고 하는 중인데 이미 소문이 나서 투자자들이 단장님을 만나줄 생각도 안한다"고 했다.
이를 들은 허영서는 한기주(장혜진 분) 앞에 무릎을 꿇기로 했다. 허영서는 한기주에게 "할아버지가 제 몫으로 남겨두신 유산이 있다고 들었다"며 "지금 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한기주는 분노하며 "도대체 매란국극단이 너한테 뭐냐"며 "내 걱정은 안 되고 오로지 피 한 방울 안 섞인 네 단장만 걱정되냐"고 했다.
![]() |
| ▲(사진, tvN '정년이' 캡처) |
결국 허영서는 무릎을 꿇고 "돈 주시면 어머니가 시키는 대로 하겠다"며 "매란을 나오라면 나오고 국극을 그만두라면 그만두겠다"고 빌었다. 허영서 진심에 한기주는 마음을 누그러뜨렸고 허영서는 한기주에게 유산을 받았다.
이후 허영서는 윤정년(김태리 분)과 새로운 왕자 자리를 놓고 연기 대결을 하게 됐다. 허영서 연기도 뛰어났지만 윤정년의 연기는 허영서 마저 눈물흘리게 했다. 강소복(라미란 분)이 새로운 왕자를 발표하겠다고 하자 허영서는 "굳이 발표하실 필요 없다"며 "이미 모두가 다 알고 있잖냐"고 하면서 윤정년을 인정했다. 이어 허영서는 윤정년에게 "네가 우리의 새로운 왕자다"고 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