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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뉴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경찰이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의 사회복무요원 부실 근무 의혹과 관련 입건 전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그룹 위너의 송민호의 상습 출근 조작 의혹을 조사해달라는 국민신문고 민원을 접수해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앞서 매체 디스패치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송민호가 마포편익시설로 제대로 출근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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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뉴스 캡처) |
보도에 따르면 송민호의 복무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11월부터 12월 초까지 10차례 이상 해당 시설을 방문했지만 그의 모습을 볼 수 없었으며, 송민호를 데려온 책임자 L씨도 개인정보를 이유로 출근부, CCTV 등을 공개하지 않아 논란이 됐다.
송민호는 지난해 3월 육군 훈련소를 통해 입소한 후 대체복무를 해왔다. 소집해제일은 오는 23일이다.
송민호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의혹에 대해 지난 17일 "아티스트 복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다"면서도 "다만 병가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며 그 외 휴가 등은 모두 규정에 맞춰 사용했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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