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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2024 SBS 연기대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준한, 표지훈, 김아영이 휴먼·판타지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21일 밤 8시 35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신동엽, 김혜윤, 김지연의 사회와 함께 '2024 SBS 연기대상'이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우선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부문 남자 우수 연기상은 '굿파트너'의 김준한, 표지훈이 수상했다.
김준한은 "상을 처음 받아보는데 많이 떨린다"며 "많이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상을 받을 수 있는 것 같고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께 많은 사랑을 받으니까 가장 기뻐해 주셨던 게 부모님이셨던 것 같다"며 "제가 음악을 하다가 뒤늦게 연기를 시작해서 많은 걱정을 끼쳐드린 것 같은데 '굿파트너'로 어머니 친구분들도 좋아해 주시니까 많이 좋아라 하셨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머니가 좋은 일 있을 때 항상 겸손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었다"며 "어머니 말씀대로 항상 겸손하게 정성을 다해서 좋은 배우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표지훈은 "전역하고 나서 처음 연기를 한 작품인데 '굿파트너'를 하는 동안 알게 된 많은 분들 배우게 된 모든 것들이 저에게는 다 선물이었다"며 "김준한 형과 이 상을 같이 받게 돼서 너무 영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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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2024 SBS 연기대상' 캡처) |
여자 우수 연기상은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열연한 김아영이 차지했다. 김아영은 "저는 신인상 후보인 줄 알고 왔는데 못 받아도 좋다고 생각했다"며 "다만 오늘 엄마, 아빠가 오셨는데 괜히 아쉬워 하실까봐 미안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우수상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감독님이 컷하고 엄지 척을 해주실 때마다 자신감을 얻고 연기를 했는데 감사하다"며 "박신혜, 김인권 선배님는 내가 어렸을 때 보고 자란 선배님들인데 선배님들 눈을 보면서 연기하는 게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존경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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