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갑작스러운 비보에 사인 관심↑..."엄중한 보도 부탁"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7 01:00:03
  • -
  • +
  • 인쇄
▲(사진, 채널A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일본 배우이자 가수 나카야마 미호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사망 사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향년 54세.


일본 NHK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6일 나카야마 미호는 일본 도쿄 시부야구 자택에서 사망했다. 

나카야마 미호는 오사카에서 '나카야마 미호 크리스마스 콘서트 2024 인 빌보드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했으나 공연 직전 중지가 발표됐다.

보도에 따르면 나카야마 미호는 스태프화 휴대전화 메신저로 대화를 나눴고 이후 약속된 시간까지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이 닿지 않아서 스태프가 자택을 방문했다. 스태프는 욕조에서 익사 상태로 있는 나카야마 미호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사진, 채널A 캡처)


소속사 빅애플은 공식입장을 통해 나카야마 미호의 사망 소식과 함께 "갑작스럽게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괴로울 뿐이다"며 "당사도 너무 갑작스러운 비보로 놀라움과 슬픔에 황망해 하고 있다"고 했다.

또 "사인 등의 상세한 사안은 현재 확인 중"이라며  "유가족을 배려해 과도한 취재, 보도는 엄중하게 신중히 해주시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나카야마 미호는 사망 전날 밤에도 개인 SNS를 통해서 팬들과 소통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