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옷 사업 안한다고 해명한 이유..."사실 무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9 0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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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민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샤이니의 태민이 의류 브랜드를 론칭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다수 언론매체에 태민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입장문을 통해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전해진 '태민 의류 브랜드 론칭'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태민은 미니 5집 'ETERNAL'(이터널)을 준비하며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어 직접 티셔츠를 디자인했다"면서 "이 티셔츠를 서울 성수동 인포멀스퀘어에서 시작된 전시회를 방문한 팬들에게 추첨을 통해 나눠 드렸다"고 전했다.
 

▲(사진, 태민 인스타그램)


이어 "이 의류는 태민이 팬들께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하여 만든 것인데 의류를 제작한 업체 측이 다른 브랜드로 올라갈 옷을 태민의 옷으로 잘못 올리는 실수를 범하며 팬분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됐다"면서 "의류 제작 업체 측은 태민 씨와 소속사에 공식적으로 사과의 말을 전해왔고 앞으로는 이런 실수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태민의 의류 브랜드 론칭은 사실이 아님을 재차 확인드리며 오롯이 음악만 하는 아티스트로 팬분들께 다가갈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태민 역시 자신의 SNS에 "저 옷 사업 안한다"며 "처음부터 판매할 생각 없이 좋은 마음으로 감사한 분들께 선물로 드리려고 만든 것인데 오해하게 만들어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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