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파트너' 3주 동안 결방...'런닝맨'-'미우새' 모두 결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7 01: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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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드라마 '굿파트너'가 '2024 파리 올림픽' 중계 여파로 약 3주간 결방한다.


SBS에 따르면 금토드라마 ‘굿파트너’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결방한다.

오는 24일부터 내달 1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4 파리 올림픽' 중계 여파이며 8월 16일 방송 재개된다.

‘굿파트너’는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7.8%의 시청률로 시작한 후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굿파트너'는 7월 3주 차 TV 드라마 부문 1위, OTT를 포함한 통합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2024 파리 올림픽’은 2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 12일까지 진행된다. 프랑스 파리와 시차로 인해 대부분의 중계가 오후와 새벽에 진행되는 만큼, ‘인기가요’,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등 SBS 예능프로그램도 줄줄이 결방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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