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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우재덕이 모든 진실을 밝힌 가운데 강별이 절망했다.
2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102회에서는 한진태(선우재덕 분)가 김마리(김희정 분)에게 채우리(백성현 분)이 친아들임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진태는 김마리에게 유전자 검색지를 내밀며 "당신 예상대로 채우리가 현우 맞았다"며 "잃어버린 우리 아들 맞다"고 했다.
이에 김마리는 눈물을 흘리며 "당장 우리 현우를 보러 가야겠다"고 하면서 채선영(오현경 분)의 식당으로 향했다. 김마리가 옷을 갈아입을 동안 진나영(강별 분)은 한진태를 쳐다봤고 한진태는 입다물라고 했다.
이후 김마리는 진수지(함은정 분)와 티격태격하고 있는 채우리를 보자마자 "내가 너의 엄마다"라고 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채우리는 당황했고 한진태 역시 "내가 너의 애비다"라고 하면서 유전자 검사지를 내밀었다. 이 소식에 채선영과 함께 마당집 식구들 모두 이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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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남겨진 진나영은 한현성(신정윤 분)에게 "그럼 우리 어떻게 되는거냐"고 했다. 한현성은 어이없어하며 "어떻게 되긴 뭘 어떻게 되냐"며 "30년간 우리집에 있던 원한이 풀어지는 순간이고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간거다"고 했다.
이에 진나영은 고함을 지르며 "그럼 나와 아기는 어떻게 되는거냐"고 했다. 이어 "만약에 채우리가 이집 장남이 되면 해들 재단을 빼앗기게 되는데 그런데도 이런 태평한 소리를 할거냐"고 했다.
그러자 한현성은 소리를 지르며 "그게 당신 야망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아니다"며 "그러니까 한번 더 해들 재단의 소리 어쩌고 이야기 하면 가만 있지 않겠다"고 고함을 지른 뒤 나가버렸다. 이때 진나영에게 장윤자(조미령 분)의 전화가 왔고 진나영은 오열하면서 "이제 다 끝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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