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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동휘와 9년 공개 열애를 마친 정호연의 과거 의미심장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정호연은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된 '15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당시 정호연은 문체부장관 표창 수상 소감을 묻는 질문을 받았다. 정호연은 이에 "이런 영광스러운 자리에 날씨 좋은 날 참석하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이다. 즐기다가 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날이 좋아서 아침부터 기분이 좋더라 멋진 분들과 같은 자리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은 하루로 마무리할 거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에 진행자는 "마지막으로 정호연 배우를 가장 반겨하실 단 한 분의 사람이 있다면 누가 생각이 나냐"고 물었다. 그러자 정호연은 "아무래도 우리 엄마와 아빠가 이렇게 국가에서 진행하는 시상식 참여하게 된 걸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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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그러자 진행자는 다시한 번 "또 한 분 있을 것 같은데"라며 이동휘를 언급하게 하려는 질문을 유도 했으나 정호연은 "친구들"이라고만 했다.
이에 네티즌은 정호연의 레드카펫 영상을 재조명하며 "혹시 이때도 결별했던 건가" "9월부터 SNS 좋아요도 멈췄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5년 말부터 만남을 갖기 시작한 이동휘와 정호연은 2016년 열애를 인정하고 본격적으로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열애 내내 방송 등에서 서로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이동휘와 정호연이 결별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컴퍼니온과 정호연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결별한 게 맞다"며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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