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수현이 남진이 은인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6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윤수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데뷔 10년을 맞은 윤수현은 "내 이름은 배우 김수현 이름을 따서 윤수현으로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수현은 "내 본명은 윤지연이다"며 "제 이름에서 성만 내 이름이고 윤수현으로 가명을 지었는데 그렇게 지은 이유는 당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나왔을 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수현은 "소속사 선배 박현빈 씨는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현빈의 이름을 따서 그렇게 한 것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
|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또 남진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윤수현은 "박현빈, 장윤정의 기획사를 가서 우여곡절 끝에 오디션을 보게 됐다"며 "대형 소속사라 연락이 안 왔었는데 진짜 연락이 안 올 것만 같았던 기획사에서 연락이 왔다"고 회상했다.
이어 윤수현은 "기획사를 갔더니 본격 오디션이 시작됐다"며 "근데 마지막 오디션 관문에 남진 선생님이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수현은 "선생님 혼자 앉아계시더라"며 "좋은 얘기를 해주셔서 합격했고 연습생 생활하다가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
윤수현은 "남진 선생님이 심사를 보고 나서 도와주고 싶으셨나 보다 '사치기 사치기'도 먼저 듀엣 제안을 해주셔서 같이 불렀다"며 "남진 선생님이 제 은인이다"고 고마워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