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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사건반장' 켑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인 다국적 걸그룹 멤버가 소속사 대표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대표는 이를 전면 부인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지난 9월 데뷔한 한일 혼성 걸그룹 멤버가 소속사 공동대표 A씨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제보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한 멤버가 남자친구를 숙소로 부른 것을 목격한 뒤 이를 추궁하는 과정에서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멤버는 녹취록을 통해 "이번 활동까지만 끝내는 게 소원이라고 하니까 일일 여자친구가 되어달라면서 강제로 접촉을 하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또 "단순히 데이트를 하면서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는 마음에 수락했다"며 "근데 대표가 사무실 문을 잠그고 몸을 더듬었고 영화관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추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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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사건반장' 켑처) |
의혹이 커지자 143엔터테인먼트는 다수 언론 매체와 소셜 미디어 등에 "방송에서 언급된 멤버와 대표 사이에는 어떠한 성추행, 기타 위력에 의한 성적 접촉이 없었으며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했다.
이어 "해당 멤버의 호텔 관련 내용 역시 지인들과 모두 함께 한자리였다"면서 "보도된 내용은 해당 멤버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사실과 다르게 얘기한 것을 제보받은 전문에 기초한 것으로 해당 이슈는 사실무근임을 명확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갑작스럽게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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