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원일기' 섭이엄마로 알려진 배우 김정이 교회 목사가 된 근황을 알렸다.
29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김정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전원일기'의 감초 역할이었던 부녀회 삼총사 중 한 명인 '섭이네'를 연기했던 배우 김정은 교회에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정은 근황에 대해 "가방 사업을 했는데 망하고 난리가 나고 쫓겨나고 차압을 당했다"며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잘못 산 건가하고 한 6개월을 울었다"며 "형제들도 날 안 본다고 했다"고 하면서 지금은 교회에서 목사가 된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 |
|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또한 김정은 현재 남편과 무려 21살 차이가 난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김정은 마흔 후반에 프랑스 유학을 결심했고 그곳에서 동아리를 통해 운명 같은 사랑을 만났다고 했다.
한편 1947년생인 김정은 1971년 MBC 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전원일기'에서 섭이 엄마 역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수사반장', '대원군', '우리들의 천국', '까치 며느리', '목욕탕집 남자들', '아버지와 아들', '거침없이 하이킥' 등에 출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