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배우 김정의 놀라운 근황 공개...교회 목사가 된 '전원일기' 섭이 엄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9 22: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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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원일기' 섭이엄마로 알려진 배우 김정이 교회 목사가 된 근황을 알렸다.

 

29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김정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전원일기'의 감초 역할이었던 부녀회 삼총사 중 한 명인 '섭이네'를 연기했던 배우 김정은 교회에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정은 근황에 대해 "가방 사업을 했는데 망하고 난리가 나고 쫓겨나고 차압을 당했다"며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잘못 산 건가하고 한 6개월을 울었다"며 "형제들도 날 안 본다고 했다"고 하면서 지금은 교회에서 목사가 된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또한 김정은 현재 남편과 무려 21살 차이가 난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김정은 마흔 후반에 프랑스 유학을 결심했고 그곳에서 동아리를 통해 운명 같은 사랑을 만났다고 했다.

 

한편 1947년생인 김정은 1971년 MBC 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전원일기'에서 섭이 엄마 역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수사반장', '대원군', '우리들의 천국', '까치 며느리', '목욕탕집 남자들', '아버지와 아들', '거침없이 하이킥'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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