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3기 광수, 옥순에 대한 가스라이팅+태도논란에 결국..."제가 봐도 끔찍" 무슨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9 19: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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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23기 광수가 같은 기수 여성 출연자 가스라이팅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23기 광수와 옥순의 데이트 후 갈등이 그려졌다.

그간 방송에서 23기 광수는 옥순과 일대일 데이트를 하더니 "옥순이를 1순위라고 거론한 사람은 나 밖에 없다"며 "2순위 안에 옥순이가 거론된 것도 내 기억엔 없다"고 발언한 바 있다.

또한 광수는 옥순 표정을 보더니 "사실 선택하지 말까 하는 생각을 한 3초 정도 했다"고 말했다. 이후 참다 못한 옥순이 여성 출연자들 앞에서 "좋아해 달라고 구걸한 적 없다"며 끝내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해당 방송분이 공개된 후 23기 광수의 SNS엔 광수의 태도를 지적하는 댓글들이 이어졌다. 특히 23기 옥순을 깎아내리는 가스라이팅 발언들에 대한 비난이었다.

비난의 댓글에 광수는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했다. "사람마다 말 그릇의 사이즈가 있다는데 광수님의 말 그릇 사이즈는 얼마냐 되냐"는 물음에 광수는 "노답이었던 것 같다"고 했다.

또 "옥순님한테 왜 그러냐", "남한테 이해받고 싶으면 먼저 남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시라", "화법 개 끔찍"이라는 댓글에는 "제가 봐도 끔찍하다"며 "앞으로는 반성하고 고치며 살겠다"고 고개 숙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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