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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14기 영자가 돌싱도 가능하다고 했다.
2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마음을 열게 된 14기 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4기 영자가 미스터 박과 대화하게 됐다. 미스터 박은 영자에게 "만 나이로는 앞자리가 3이니까 몇 달 지나 앞자리가 바뀌는 순간 정말 나는 구제 불능이구나란 위협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달 친구가 결혼하며 마지막 남은 친구가 나 떠났다"며 자신이 '나솔사계'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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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미스터 박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는 건 되게 기적이다"고 말하며 연애가 어렵다고 했다. 이를 들은 영자는 "사실 저는 35살까지만 해도 돌싱은 절대 안된다는 주의였다"고 밝혔다.
이어 영자는 "이제 39살 되면서는 자녀 없는 돌싱도 만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제 또래 친구들이 거의 다 이렇게 느끼더라"고 털어놨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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