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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star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답소녀’로 알려진 김수정이 동덕여대의 남녀공학 전환 반대 서명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동덕여대 방송연예과에 입학했다가 중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김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라인에서 진행 중인 동덕여대 공학 전환 반대 서명에 참여했다는 인증 사진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서명 참여 링크와 함께 "세상에 이해 안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쓴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네티즌은 김수정의 동덕여대 남녀 공학 전환 반대 서명을 비난했다. 이들은 김수정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찾아 악성 댓글을 남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정은 온라인 커뮤니티의 성희롱 댓글을 캡처해 "내가 여대 출신으로 남고 싶다는데 이러고 있는 너희들 보면 잘도 공학이 다니고 싶겠냐"며 "나 너희들같이 음침하고 모자란 남자 정말 싫어한다"는 게시물을 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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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star 캡처) |
현재 김수정의 인스타그램에서는 동덕여대 남녀공학 전환 반대 서명 참여를 인증한 게시물과 성희롱 댓글을 캡처해 응수한 게시물을 찾을 수 없다. 삭제한 것이다.
한편 최근 동덕여대 학생들은 학교 측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반발해 본관과 건물을 점거하며 농성하고 있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난입과 집기 파손으로 취소된 취업박람회 주관 업체의 손해배상 청구액을 비롯해 건물 보수 및 청소 경비 등으로 최대 54억원가량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총학생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근본적인 문제 해결은 하지 않고 학생들을 겁박하는 태도가 실망스러울 뿐"이라며 남녀공학 논의 전면 철회 및 남자 유학생·학부생에 대한 협의 등을 주장하며 정문에서 시위를 이어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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