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김혜은X신현준X최태준 삼자대면..."김정현은 옥탑방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2 20: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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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다리미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혜은, 신현준, 최태준이 삼자대면했다.

 

22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다리미 패밀리' (연출 성준해, 서용수/극본 서숙향)26회에서는 백지연 (김혜은 분), 지승돈 (신현준 분), 차태웅(최태준 분)의 삼자대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지연은 지승돈과 차태웅이 함께 있는 것을 보고 "밖에서 아들 만들어오 나랑 서강주(김정현 분) 뒤통수쳤지 않냐"며 "아예 둘이 나가서 살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지승돈은 "이혼하기로 했는데 나에게 미련 있냐"고 했고 백지연은 "내가 미쳤냐"며 "그건 너 자뻑이다"고 했다. 지승돈은 "당신에게 제대로 정 떨어졌다"라며 소리쳤다. 

 

 

 

▲(사진, KBS2TV '다리미 패밀리' 캡처)

 

지승돈은 "내가 15년을 당신 변덕 받아주다가 이 모양이다"며 "이젠 당신 변덕 안 받아준다"고 소리쳤고 백지연은 차태웅에게 "넌 나한테 할 말 없냐"고 했다. 그러자 차태웅은 "서강주가 제 옥탑방에서 살고 있다"며 "방 바꾸자고 하더라"고 했다.

 

백지연은 이 말에 깜짝 놀랐고 지승돈은 "여기 당신 집 아니니 나가라"고 했다. 하지만 백지연은 "당신이 산 여기 집 값 도로 물러라"며 "나 이 집 안 판다"고 했다.

 

이어 백지연은 "우리 아버지가 나 위해서 지은 집에 당신이 당신 아들까지 데리고 와서 사는 그 꼴은 절대 못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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