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역시 '아프로디테'...22기 영숙, 첫인상 몰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1 23: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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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22기 영숙의 인기는 '나솔사계'에서도 계속됐다.

 

2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남성들의 첫인상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터 백김, 미스터 흑김, 미스터 배, 미스터 황, 미스터 박 등 남성 출연자들은 여성들의 첫인상을 선택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스터 백김은 22기 영숙을 언급하며 "TV보다 실물이 더 예쁘시다"며 "처음인데 잘 알아가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다음으로 등장한 미스터 배도 22기 영숙을 언급하며 "제가 오늘 처음 봤는데 뒤에서 후광이 나더라"고 하면서 이 역시 실물이 더 예쁘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이후 등장한 미스터 흑김도 "처음에 나 혼자 있을 때 마중 나와줘서 고마웠고 아이콘택트도 잘 하는 모습에 첫인상 선택을 하게됐다"며 "TV보다 실물이 예쁘다"고 했다.

다음으로 등장한 미스터황도 "사전에 얘기할 때 한 분만 계속 얘기했다"며 "벌레 피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깜찍했다"고 하면서 22기 영숙을 선택했다.

22기 영숙이 4표를 받은 가운데 남성 한 명만 남았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미스터 박은 16기 영자를 선택했다. '나는솔로' 16기에서 0표를 받았던 16기 영자는 "감사하다"며 "트라우마에서 극복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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