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찬원, 표창원과 아내 애정 이야기에..."결혼하고 싶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2 21: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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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찬원이 표창원의 사위가 될 수도 있다고 했다.

 

2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표창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붐은 표창원이 등장하자 "요즘에도 사모님께 키스를 하냐"고 물었다. 이에 표창원은 "부부인데 당연한 것 아니냐"고 했다. 이어 가장 최근에 한 키스는 언제냐는 질문을 받았고 표창원은 "오늘 아침 출근길"이라며 달달함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이연복 셰프 역시 질세라 "저도 아침에 출근하고 퇴근하면 아내와 키스를 한다"고 했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이런 이야기 들으면 저도 결혼하고 싶다"고 부러워 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그러자 표창원은 "참고로 제 딸이 찬원 씨보다 한 살 어리다"고 하면서 이찬원에게 어필을 했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바로 절을 하듯이 표창원을 향해 고개극 숙이며 "장인어른"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표창원은 "우리 딸도 요리를 좋아한다"라며 한 번 더 어필했고 이를 본 정영주는 이찬원에게 "귀는 왜 빨개지는 거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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