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안세하가 변우석에 질투하는 이유..."아내가 선재앓이 중이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5 23: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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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재업고 튀어'가 종영했어도 여전한 인기를 끌고 있다. 

 

15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에서는 정영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영주가 등장하자 김숙은 "사위 라인업이 어마어마하다"며 "차은우, 안효섭, 변우석까지 월드 스타들의 장모님 역할을 많이 했는데 최애 사위는 누구냐"고 물었다.

 

정영주는 이에 "다들 쟁쟁해서 고르는 게 어렵다"며 "가장 최근이고 하니까 변서방이"이라고 하면서 변우석을 선택했다. 그러면서 "작품 단체방에도 아직 변서방으로 남아있다"며 "선배님이라고 부를 때도 있고 편하게 얘기할 땐 엄마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 캡처)

 

또 정영주는 "솔직히 드라마에 올인하다 보면 중간에 번아웃이 올 수도 있지 않느냐"며 "또 스스로가 의심 가득하는 얼굴을 보이더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뭐 생각하고 있냐'고 물어보니 '저 잘하고 있는 걸까요'라고 물어보더라"고 개인적인 이야기도 한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안세하의 아내 전은지는 선재를 찾아 '선재순례'를 떠나는 것은 물론 선재 집 앞에서 임솔에 빙의해 선재를 애타게 부르기도 했다.

 

안세하는 아내의 '선재 앓이'에 "거길 또 갔냐"며 질투했다. 이어 아내에게 "선재 만나고 와서 텐션이 좋다"고 질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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