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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희정의 과거 상처가 공개됐다.
9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71회에서는 한진태(선우재덕 분)와 김마리(김희정 분)의 과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마리는 한현성(신정윤 분)이 어렸을 때 또 다른 아이인 한현우가 아파 병원에 데려가려 했다. 이때 한진태는 자신이 데려갈테니 집에서 쉬라고 했다.
이를 회상하며 김마리는 "그때 내가 병원에 같이 갔다면 널 잃어버리지 않았을 텐데 엄마가 미안하다"고 하며 오열했다. 집에서 울음소리가 나자 진나영(강별 분)은 밖에서 이를 엿들었고 한진태가 나타나 나가 있으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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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이후 진나영은 한현성에게 이에대해 아냐고 물었고 한현성은 사실 어릴 때 형이 있었는데 실종됐다고 했다. 진나영은 유괴 그런거냐고 놀랐고 한현성은 "그런거라면 돈을 요구했을텐데 그런 건 없었다"고 했다.
진나영은 "혹시 형 실종에 아버님이 개입되어 있는거냐"고 했고 한현성은 맞다면서 "아버지랑 병원에 갔는데 어느순간 감쪽같이 없어졌다더라"고 했다.
이가운데 한진태는 채선영(오현경 분)을 찾아가 김마리와 한바탕 했던 것에 대해 사과한다고 했다. 채선영은 "이사장님이 저를 그런식으로 오해할 줄은 몰랐다"며 "앞으로 원장님도 식당 출입 자제하셨음 한다"고 했다. 그러자 한진태는 김마리가 상처가 있다며 사라진 한현우에 대해 언급하려 했고 이때 등장한 김마리는 한진태에게 소리를 질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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