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위하준, '오징어게임2' 스포→연애스타일 모두 공개..."꽂히면 직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4 21: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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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위하준이 연애스타일을 고백했다.

 

24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위하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위하준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서장훈은 "위하준 씨가 평소 꼭 출연하고 싶었던 예능으로 '미우새'를 꼽았다고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에 위하준은 맞다며 "몇 년 전부터 얘기하고 다녔던 것 같다"며 "편한 분위기라 부담도 없고 저도 한 부모님의 미우새로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제가 또 부모님과 멀리 살아서 보면서 고향 생각이랑 부모님 생각도 많이 나더라"며 "그래서 여기 나오면 힐링할 것 같고 따뜻함을 많이 느끼고 갈 것 같았다"고 밝혔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또 서장훈은 "위하준 씨가 실제로 연애할 땐 직진하는 스타일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위하준은 "한 번 꽂히면 무조건 마음을 표현한다"며 "싫다고 한 사람도 있다. 좋아한 것에 대해 '후회는 없고 넌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라고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징어게임2'에 대해서는 "시즌1에서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 모른 채 끝났는데 이번에 출연한다"고 스포일러 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시즌2에 나온다는 건 시즌1에서 죽지 않았다는 의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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