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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프리한 닥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튜버 쯔양이 전 남자친구 A씨로부터 폭행 및 협박을 당했던 사실을 밝힌 가운데 A씨 가족과 변호사 B씨의 녹취록이 등장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쯔양의 전 남자친구 A씨의 변호사 B씨와 A씨의 친누나 C씨가 주고받은 통화 녹취록을 공개했다.
앞서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10일 구제역 등이 쯔양의 과거를 빌미로 협박을 하고 금전을 요구했다고 주장하며 녹취록을 공개한 바 있다.
녹취록에 따르면 구제역은 쯔양 측으로 부터 리스크 관리 컨설팅 명목으로 5500만원을 받았고 이중 일부를 주작감별사에게 전달했다.
쯔양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이 A씨와 교제하며 폭행 및 협박을 당했으며 A씨의 협박으로 술집에서 일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게다가 이 과정에서 번 돈은 모두 A씨가 가져갔으며 유튜브 방송 수익도 A씨가 갈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이번에는 A씨의 친누나 C씨와 변호사 B씨의 통화 내용을 담은 녹취록 전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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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프리한 닥터' 캡처) |
녹취록에 따르면 C씨는 "객관적으로 안 나쁘진 않았다"며 "솔직히 기분은 무척 나쁘긴 하지만 동생에 대해서 뭐라고 떠들어대는지 사실 크게 관심없고 저는 현재 남아있는 제 가족들에게 피해가 오는걸 막고싶다"고 전했다.
이어 "쯔양이 제일 무서운건 내가 나서서 입을 터는거다"며 "나도 알고있는 것들이 있으니까 쯔양이 새벽에 이야기했던거 대충 봤을때 이게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방어인거냐 일시키고 이런것도 동생이 시켰다고 하던데 제가 듣기로는 원래 나가고 일하던 앤데 만났다고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근데 그게 동생한테 들은 내용인거지 않냐 그럼 그것도 믿을수가 없겠다"며 "증거가 있는것도 아니고 저도 자기가 웨이터일 하면서 만나게 된 애라고 들었지 시키고 막 이런게 아니다"고 주장했다.
B씨 역시 "저도 A씨한테 들은 내용만 가지고 있다"면서도 "얘기할때 신빙성이 있었는데 태도나 디테일이 지어내서 한건 아닌것 같았다"고 말했다. C씨는 "자기가 살아야되는 입장이지 않냐 이미 한명이 죽어있으니까 모든걸 애한테 다 덮어씌우려고 하는게 보인다"고 했다.
또 쯔양이 C씨 명의를 빌려 수술을 했다는 말에 대해 C씨는 "건너 들은거지 진실인지 아닌지 저도 모른다"며 "노코멘트 하겠다"고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쯔양과 C씨를 주민등록법 위반, 병원은 의료법 위반으로 싹다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해당 녹취록 속 내용은 진위 여부가 되지 않은 상황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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