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쉬면다행이야' 이대호, 안정환 자리 노리나...무인도 호텔 임원 도전 "야구 호텔 만들고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8 21: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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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대호가 임원에 도전했다.

 

8일 밤 9시 방송된 MBC '푹쉬면다행이야' 에서는 이대호, 니퍼트, 이대은, 유희관, 이연복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원 도전자 이대호를 돕기 위해 유경험자 유희관을 비롯해 니퍼트, 이대은으로 이뤄진 전직 프로야구선수들이 무인도 호텔을 찾았다. 

 

무인도로 향하는 배 안에서 짧은 영어로 대화하는 세 사람의 모습에 패널들은 의사소통을 걱정했지만 "이연복은 우리 이제 외국인 손님 받아도 되겠다"며 "우리 다 영어가 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그런가하면 붓질을 하던 이대호는 "10점 만점에 7점 드리겠다"며 "호텔을 가지고 싶은 꿈이 있었다"고 야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대호는 "스튜디오에서 다른 팀들 왔던 거 보면서 호텔을 꾸며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했다.

 

이대호는 안정환이 정한 사훈인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에 대해 "제가 보니까 사훈의 분위기가 너무 험악하다"며 "저희 애들은 칭찬을 해줘야 더 열심히 일하니까 머리를 쓰자로 바꾸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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