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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공민정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공민정이 장재호와 결혼한다.
매체 뉴스1는 공민정과 장재호가 오는 9월 결혼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민정은 "가까운 지인, 가족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식을 올릴 것"이라며 "결혼식을 큰 규모로 올릴 생각이 아니어서 조용히 하려고 한다"고 했다.
앞서 두 사람은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부부로 연기 한 바 있다. 이에대해 공민정은 "작품 전부터 친분이 있었다"며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후 공민정은 인스타그램에도 "너무나 개인적인 일이지만 꼭 축하 받고 싶은 일이 생겼다"며 "이젠 이 세상에서 가장 친한 장재호와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소식을 알렸다.
이어 "나를 많이 웃게 해주고 늘 한결같은 자상함으로 따뜻하게 품어줬다"며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아울러 "혼자보다 함께 평생 나아가고 싶다고 믿게 만들어준 사람과 결혼까지 하게 됐다"며 "내 삶에 있어 큰 변화가 있는 요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마음 한 줌 보내주면 오래 오래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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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공민정 인스타그램) |
장재호 역시 "오는 9월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려 한다"며 "인간적으로도 배우로서도 존경하는, 저에게는 너무나 과분한 사람"이라며 공민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평소 절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항상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민정과 장재호는 1986년생 동갑내기로 알려졌다.
공민정은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누구나 제 명에 죽고 싶다'로 데뷔한 이래 영화 '82년생 김지영',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 분야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재호는 2008년 연극 '그 이불 속의 아쉬움'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좋은 사람' '20세기 소년소녀' '파도야 파도야' '나를 사랑한 스파이'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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