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규선과 한보름이 맞붙었다.
20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37회에서는 신경정을 벌이는 민주련(김규선 분)과 백설아(한보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주련과 서진호(최웅 분)는 함께 술집에 찾았고 이곳에서 백설아와 고은별(오영주 분)이 함께 있는 것을 봤다. 민주련은 백설아에게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더니 반갑다"고 했다. 그러자 고은별은 "저도 반갑다"며 "어떠헥 이런 우연이 다 있냐 그리고 뉴스에서 봤는데 돌맹이 다이아 반지를 꼈더라 그거 진짠지 아닌지 구경 좀 하게 보여달라"고 했다.
이에 민주련은 "또 구경한다 해놓고 훔쳐 가려 그러냐"며 "암튼 그 귀한걸 끼고 다닐 수 없어서 지금은 없다"고 했다. 그러자 고은별은 이번에 서진호에게 "출세해서 그런지 얼굴이 더 훤하다"며 "근데 오빠가 보육원에서 돈 벌면 먼저 내 돈가스 산 처럼 쌓아두고 배터지게 먹게 해준다 그랬는데 언제 사줄거냐"고 했다.
![]() |
|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그러자 민주련은 왜 보육원 이야기를 꺼내냐 했고 고은별은 "너는 남이 씹던 껌 씹으면 좋냐"며 "남의 침 잔뜩 씹던 껌 씹으면서 무슨 좋다고 웃음이 나오냐"고 비아냥 거렸다. 이에 백설아는 "그만하라"며 "어차피 나도 민주련이랑 나눠 씹어야 한다"며 "그게 무슨 의미인지 민주련은 알 것"이라 했다.
이어 백설아는 민주련을 쳐다보니 "일단 실컷 좀 즐겨보라"며 "나중에 어떤 맛을 볼지 모를 테지만 즐기라"고 한뒤 고은별 보고 가자고 했다. 이에 민주열은 "열받아 죽겠다"고 하며 분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