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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정희가 김태현을 언급했다.
20일 밤 9시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서정희, 서동주, 최여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서정희에게 "6살 연하 남친과 꿀 떨어지는 연애중이다"고 했고 서정희는 김태현과 함께 살고 있다고 했다. 이어 "누군가 보면 얼굴이 빨개지고 좋아하는 그런 걸 평생 못 느끼고 살았다"며 "근데 태어나서 처음 느꼈고 가슴이 뛰고 얼굴이 빨개진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화만 해도 빨개진다"며 "거의 4년인데 하루도 안 빼고 만났고 2주간 미국에 갔을 때가 있는데 2주 딱 떨어지고 지금까지 하루도 안 떨어졌다"고 했다.
또 서정희는 2년 전 유방암을 선고받고 항암치료를 받았던 당시를 회상하며 "단발까지 힘들게 길러서 서동주가 사진을 찍어주는데 눈물이 나더라 근데 김태현이 머리를 직접 밀어주겠다 하면서 자기 머리를 싹 밀고 왔는데 진짜 이 사람이구나 싶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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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
그런가하면 최여진은 최근 어머니가 재혼하셨다고 했다. 이어 최여진은 "새아버지가 연하시다"며 "8살 연하시다"고 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요새 연하남들이 남아나지 않는다고 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여진은 "어릴 때부터 아빠의 부재 상태에서 자라서 엄마가 힘든 걸 너무 많이 봤다"며 "지금은 아버지를 잘 만나서 내가 덕분에 한 결 가벼운 마음으로 살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근데 신기한게 60이 넘어도 연하남은 연하남이더라"며 "애교가 있으신데 오빠처럼 하시기도 하고 가끔 연하남 다운 모습들이 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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