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영숙, 4명 몰표 받고 인기녀 등극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1 2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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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숙이 인기녀에 등극했다.

 

2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남성들의 첫인상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성 출연자들이 여성 출연자 첫인상 선택을 하게 됐다. 가장 먼저 정희가 나섰지만 아무도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다. 이후 나선 현숙 역시 선택을 받지 못했다.


 다음으로 옥순이 나섰고 옥순을 선택한 이는 바로 광수였다. 이와중에 영자는 광수를 첫인상으로 선택한 바 있는데 영자 눈앞에서 광수는 옥순을 택한 것이다.

 

옥순 다음으로 나선 영자 역시 0표를 받았다. 이에 영자는 바랐던 광수가 눈앞에서 옥순을 선택하는 바람에 0표 자체는 타격이 없었다고 전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다음으로 순자가 나섰고 순자를 택한이는 바로 영호였다. 영호는 순자를 택한 이유에 대해 "웃는 게 좋아서 선택했다"고 했다. 영호에 대해 순자는 "20살에 대학교 들어갔을 때 첫사랑을 닮았다"며 "대화할 때 너무 편했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다음으로 정숙이 나섰고 정숙을 선택한 이는 바로 영식이었다. 영식은 "외모가 그런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하면서 정숙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나선 영숙은 무려 4명의 몰표를 받았다. 영수, 영철, 상철, 경수는 모두 영숙을 선택했다. 4표를 받아 인기녀가 된 영숙은 "진짜 상상하지 못했던 포인트였다"고 했다. 이어 "친구랑 이야기 할 때 3표 받으면 진짜 잘 받은 거라고 했다"며 "그래서 그냥 2표 받았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많은 분들이 선택해 주니까 어떤 이미지 때문에 선택해 줬나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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