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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새벽 서울 동작구 흑석동 재래시장에서 난 불이 주변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독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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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새벽 불이 난 서울 동작구 흑석동 재래시장 현장에 집기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다. /신유희 기자 |
22일 오전 6시35분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병원 인근의 흑석시장 내 점포에서 불이 났다.
이불집을 하는 한 점포에서 난 불이 인근 점포로 옮겨붙었다.
소방당국은 오전 6시56분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가 모두 출동하는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소방 차량 40대와 인원 132명이 동원됐다.
진화 과정에서 점포 세탁실에 있던 80대 여성이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후송됐다.
70대 여성 1명도 연기를 마셔 병원에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이불과 솜 등을 파는 점포 내 가스난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소방당국은 오전 8시 현재 거의 불을 끄고 잔불을 정리하는 중이다. 재래시장 내 가게들이 다닥다닥 붙은 구조인데다가 소방로 진출입이 용이하지 않은 지역이라 진화에 애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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