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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계양구의 21층 아파트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새벽시간 인천 계양구 한 아파트에서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나 1명이 화상을 입고 19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됐다.
8일 새벽 3시경 인천 계양구의 21층 아파트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민 1명이 손에 2도 화상을 입고 19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장비 10여대와 인력 4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불이 다른 층으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에어컨 실외기가 불타고 있다"는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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