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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에서 난 산불이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울산 울주군 언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이 20여시간만에 잡혔다.
울주군은 26일 오전 8시 10분경 주불을 100% 진화했다고 밝혔다.
피해 면적은 63㏊(헥타르)로 추산된다.
산림 당국은 재발화하지 않도록 잔불과 뒷불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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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에서 난 산불이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울산 울주군 언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이 20여시간만에 잡혔다.
울주군은 26일 오전 8시 10분경 주불을 100% 진화했다고 밝혔다.
피해 면적은 63㏊(헥타르)로 추산된다.
산림 당국은 재발화하지 않도록 잔불과 뒷불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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