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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안 화재진화 현장(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최근 울진, 삼척 등 동해안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해 피해가 막심한 가운데 국방부가 동해안 산불 진화에 투입되는 군 진화 관용 헬기에 작전수행하는데 필요한 항공유류를 지원하고, 병력 2390여 명을 현장에 투입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7일 동해안 산불 진화에 투입된 관용 헬기에 항공 유류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되는 규모는 관용 헬기 10대가 작전 수행하는데 필요한 양으로, 인근 부대에 비축된 항공 유류가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또 이날도 병력 2390명, 헬기 26대를 산불 진화에 투입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4일 이후 누적 지원 현황은 군별로 육군 4120여 명 헬기 75대, 해군 930명 공군 170여 명 헬기 14대, 해병대 1990여 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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