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사진왼쪽) 생태환경 봉사활동 참여 사진 (사진=서울시설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시설공단이 창립 42주년 맞아 ESG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
서울시설공단이 창립 42주년을 맞아 9월 한달간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9월 1일 공단 창립 42주년 및 노조 창립 38주년을 맞아 형식적인 기념행사를 지양하고, 사회공헌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노사 화합’, ‘약자와의 동행’, ‘지역 상생’, ‘나눔문화 확산’을 핵심 가치로 하여 노사가 합동으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지원을 비롯해 청계천 코스모스 꽃길 조성, 시니어 디지털 교육, 사랑의 헌혈 주간 등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ESG 기반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우선, 9월 1일에는 한국영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독립유공자 후손 가구를 방문해 노후 전등 교체, 현관문 도어락 설치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자매결연 농촌지역의 특산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공단 임직원들은 광복회와 협업해 9월 한달 간 총 33가구의 독립유공자 후손을 방문할 예정이다.
9월 5일에는 한국영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 명이 청계천 중류 구간에 코스모스 모종 2만여 본을 식재하는 ‘꽃길을 잇다, 가치를 심다’ 환경정화 활동도 진행한다.
9월 2일부터 16일까지는 ‘디지털 손잡이, 함께 여는 내일’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공단 임직원들이 시니어 세대를 대상으로 키오스크, 스마트폰 활용법 등 1:1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활동에 나선다. 이밖에 9월 한달간 ‘사랑의 헌혈 주간’ 행사도 진행해, 수집된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창립기념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은 공단이 시민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노사와 시민이 함께하는 ESG 경영 실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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