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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PCR검사를 받고 있다,(사진, 김혜연기자) |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도 지난 19일부터 재택치료를 하고 있다. 오는 설 전후로 오미크론 변이가 국내 유행을 주도하면서 확진자 수가 대폭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에 따른 정부정책이다.
오미크론 확진자 재택 치료 정책 이전에는 오미크론의 지역 확산을 우려해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무증상이나 경증이라도 병원이나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하도록 했다. 하지만 이날부터는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확진자도 재택치료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위험성이 있는 고령층과 기저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병원이나 생활치료센터에 배정되도록 한다.
지난 10일 전에 가족 한 명을 제외하고 가족이 확진자로 판명된 후 생활치료센터에서 10일간 치료 후 지난 17일 건강하게 퇴원한 강남에 거주하는 이(63) 모씨는 "확진자로 판명된 후 온 가족이 걱정을 너무 많이 했는데 실제 확진된 후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았다"며 "확진자에 대한 정부의 의료체계도 좋았다"는 평가를 했다.
이 모씨는 "가족 한 명이 처음 PCR 검사를 받고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일주일 후 다시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확진자와 접촉한 경우에는 음성이 나왔더라도 일주일 후 재검사를 받아야 정확하게 알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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