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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산불 사흘째인 24일 산림청 산불특수진화대가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울산 울주군 산불이 닷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진화율 98%를 보이고 있다.
진화율은 98%(오전 7시 기준)까지 높아졌다.
불을 꺼야 할 잔여 화선은 0.4㎞다.
주불은 현재 대운산 2봉(해발 670m)에 형성돼 있다.
울산시·울주군 산불 진화 전문 인력 180명가량으로 구성된 특별 진화대를 투입한다.
울산시관계자는 "헬기도 1대 더 동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낮 12시까지 주불 진화, 저녁 6시까지 잔불을 진화하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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