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5일 저녁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제2주차장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확진자가 1만3012명 늘어 총 누적 76만2983명으로 집계됐다.
22∼24일 사흘연속 7000명대에 이어 전날 8571명, 이날 1만3012명으로 이틀 연속 사상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 겸 안전상황점검회의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된 이후 불과며칠 만에 하루 확진자 숫자가 1만3000명을 넘었다”면서 “이제부터는 방역의 최우선 목표는 위중증과 사망을 줄이는 데 두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오늘부터 동네 병원·의원 중심의 검사치료 체계 전환이 시작된다. 29일부터 이런 체계 전환을 전국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전국 256개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신규확진 1만3012명은 국내발생 1만2743명, 해외유입 269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이 32명 늘어 누적 6620명, 위중증 환자는 7명 줄어 385명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