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30대 작업자가 고압설비에 감전돼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밤 11시 3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30대 작업자 A씨가 고압 설비에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기름이 새는 배관을 수리하려고 1천100V(볼트)의 고전압 박스를 밟고 올라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현장 기름 누출과 추가 감전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를 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