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28일 충남 홍성군 홍성읍 대교리 한 목재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서울 도봉구 쌍문동 4층짜리 건물 1층 고깃집,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증리 단독주택, 호남고속도로 순천방향,충북 충주시 산척면 명서리 인등로 옆 산비탈면, 경남 고성군 고성읍 한 단독주택 등에서 화재 ·사고 등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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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홍성군 홍성읍 대교리 한 목재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홍성소방서) |
◆충남 홍성군 홍성읍 대교리 한 목재야적장서 불...3시간만에 완진
27일 저녁 6시 55분경 충남 홍성군 홍성읍 대교리 한 목재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시간만에 진화됐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서울 도봉구 쌍문동 4층짜리 건물 1층 고깃집서 불... 20여분만에 진화
27일 밤 8시 36분경 서울 도봉구 쌍문동 4층짜리 건물 1층 고깃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소방당국은 천장에 달린 연기 흡입 덕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증리 단독주택서 불... 1시간 10분만에 진화
28일 밤 11시 4분경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증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시간 10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1명이 사망하고 목조주택 51㎡ 1동이 전소했다.
한편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호남고속도로 순청방향 달리던 5톤 화물차서 불... 40여분만에 진화
27일 밤 11시 42분경 전남 담양군 고서면 호남고속도로 순천방향을 주행하던 60대 A씨의 5톤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충북 충주시 산척면 명서리 인등로 옆 산비탈면 붕괴... 인명피해없어
28일 0시 43분경 충북 충주시 산척면 명서리 인등로 옆 산비탈면이 붕괴돼 토사와 낙석이 왕복 2차선 도로 위로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차량 통행이 전면 제한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시관계자는 “지난주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져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며 “추가 붕괴 우려가 없다는 것이 확인되면 복구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남 고성군 고성읍 한 단독주택서 불... 인명피해없어
28일 새벽 1시 44분경 경남 고성군 고성읍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약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해당 주택에는 사람이 거주하지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천 옹진군 문갑도 해상서 50대 어선 선장 실종... 해경 수색중
28일 오전 5시 20분경 인천 옹진군 문갑도 해상에서 9.7톤급 어선의 선장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어선은 지난 26일 A씨를 비롯한 승선원 8명과 함께 충남 서산시 삼길포항을 출항해 문갑도 인근에서 조업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오전 조업을 준비하던 중 A씨가 보이지 않자 선원들이 해경에 신고했다.
평택 해경은 인천 해경과 공조해 헬기와 경비정, 민간 어선 등을 투입해 인근 해상을 집중 수색하고 있다.
해경은 “경비함정을 동원해 수색 계획에 따라 실종자 수색을 진행 중”이라며 “선원들을 상대로 한 사고 경위 조사도 병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동해해경, 선박 승선 중 바다에 빠진 도선사 구조
동해해경이 동해항 투묘지에서 대기중인 S호에 40대 도선사 A씨가 승선하던 중 빠진 도선사 1명을 구조했다.
동해해경은 28일 오전 5시 52분경 신고를 접수받고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해양특수구조대를 급파해 구명환을 잡고 있는 도선사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저체온증을 보여 동해항 입항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동해해경은 "안전사고와 인명사고를 예방을 위해 반드시 안전모와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를 착용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경주 톨게이트 인근 주행하던 25톤 트럭서 불...인명피해없어
28일 오전 6시 5분경 경북 경주시 내남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경주 톨게이트 인근을 주행하던 25톤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2시간여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소방당국은 주행 중 차량 앞바퀴 부근에서 갑자기 불이났다는 운전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자유로 진입 회전구간서 25톤 화물트레일러 전도... 도로 전면통제
28일 오전 7시 30분경 서울외곽순환도로에서 자유로로 진입하는 회전 구간에서 25톤 화물 트레일러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가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으며 해당 도로는 차량이 전면통제되고 있다.
한편 경찰은 사고를 수습하는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남해고속도로 가락나들목서 8중추돌 사고...3명사망·2명부상
28일 오전 7시 55분경 부산 강서구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가락나들목 부근에서 8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6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냉동탑차가 나들목 출구에서 정체구간을 확인하지 못하고 다마스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8중 추돌사고로 이어졌다.
냉동탑차와 트레일러 사이 SUV 차량과 다마스 차량이 끼이면서 사고 피해가 커졌다. SUV 차량 앞에 있던 경차도 도로 옆으로 전도됐다.
구조대원이 대형차 사이에 낀 SUV와 다마스 운전자 2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사망했다. 경차 운전자도 병원이송 됐지만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냉동탑차 운전자 등 2명도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A씨는 "정체구간을 뒤늦게 보고 속도를 감속하지 못했다"라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항 동쪽 38km 해상서 그물작업하던 선원 부상...해경 이송
28일 오전 11시 5분경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항 동쪽 38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선원 B씨가 그물 작업 중 얼굴을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연안 구조정을 급파해 B씨를 주문진항으로 옮긴 뒤 병원으로 이송했다.
한편 해경은 B씨가 그물 작업 중 양망기 파이프에 얼굴을 맞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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