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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니어승강기안전단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사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시니어승강기안전단이 사고 예방을 위해 서울과 경기 지하철 역사의 승강기 안전점검에 나섰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11일 시니어승강기안전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니어승강기안전단’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 승강기 사고 예방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공단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서울교통공사가 협업하여 추진 중이다. 오는 12월말까지 시범 운영되며 내년부터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앞서 이번 사업을 위해 만 60세 이상 시니어 52명을 선발하여 승강기 구조 및 점검 요령에 대한 이론과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후 시니어승강기안전단은 서울 충무로역과 청량리역, 합정역, 고속터미널역, 경기도 하남시청역, 하남검단산역에 배치돼 안전점검 활동을 시작했다.
이용표 공단 이사장은 “시니어승강기안전단 사업의 성공적 추진으로 지하철역사 승강기 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공단은 다양한 기관과 협업하여 지속가능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발굴 및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서울 지하철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월 17일 서울교통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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