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21일 경기 이천시 장원읍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세종포천고속도로 서울방향 서하남 분기점 인근,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한 단독주택,경북 경산시 용성면 도덕리 단독주택,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방향 청북 IC 부근, 경기 화성시 정남면 플라스틱 제조공장 등에서 사고· 화재 등이 발생했다.
| ▲경기 이천 한 단독주택 화재 현장 (사진=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
◆경기 이천 한 단독주택서 불... 4시간만에 완진
20일 오후 4시 30분경 경기 이천시 장원읍 한 단독주택에서 화목보일러에 의한 화재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시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당 주택 거주자는 "화목보일러로 불을 피우고 자던 중 불길이 천정으로 옮겨 붙었다"며 임의 진술했다.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세종포천고속도로 서하남 분기점 인근서 12중 추돌사고...1명 심정지
20일 저녁 6시 51분경 세종포천고속도로 서울방향 서하남 분기점 인근에서 12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합차 뒷좌석에 탑승하고 있던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같은 차량에 탑승한 40대 남성 등 2명도 머리 등을 다쳤으나 새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는 2차로를 달리던 3.5톤 화물차량에 앞에 있던 승합차 뒤를 들이받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사고 충격으로 1~2차로에 있던 차들이 차례로 부딪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체 구간에서 화물차가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한 단독주택서 불...1명 부상
20일 밤 11시경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10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50대 남성 A씨가 유독가스를 들이마시는 등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북 경산시 용성면 도덕리 단독주택서 불... 3시간만에 완진
21일 0시 56분경 경북 경산시 용성면 도덕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주택 내부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방향 청북 IC 부근서 6중 추돌사고...인명피해없어
21일 오전 7시 24분경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방향 청북 IC 부근에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수습으로 인해 3개 차로 중 2개 차로가 통제되면서 약 5km 구간에서 통행이 정체되는 등 차량 통행에 불편이 빚어졌다.
경찰은 최초 사고 차량이 전방의 정체 상황을 피하려다 다중 추돌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기 화성시 정남면 플라스틱 제조공장서 불... 인명피해없어
21일 오전 7시 34분경 경기 화성시 정남면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펌프차 등 장비 20대와 소방관 등 50명을 투입해 신고접수 45분만에 큰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경기 파주 한 아파트 2층서 불... 2명 사상
21일 오전 7시 45분경 경기 파주시 조리읍에 한 24층 아파트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2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함께 집 안에 있던 A씨의 어머니 40대 후반 B씨는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집 안에 있던 전열 기구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파악 중이다.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양계장서 불... 인명피해없어
21일 오전 9시 20분경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양계장에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양계장 주인으로부터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0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전북 진안군 한 도로서 트럭-보행자 충돌...1명 사망
21일 오전 10시 2분경 전북 진안군 진안읍에서 60대 A씨가 몰던 트럭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80대 B씨를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사고가 난 횡단보도는 보행자 신호등이 없는 곳이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트럭운전자가 보행자를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기 안성시 신건지동 한 제약 공장서 불... 인명피해없어
21일 오전 11시 24분경 경기 안성시 신건지동 한 제약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53분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 있던 진공 펌프가 과열되며 불길이 일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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