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6일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한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부산 기장군 일광읍 한 주택,경북 김천시 남면 폐기물 처리업체,인천 서구 오류동 육류가공 공장 4층, 경북 경주시 안강읍 농산물 선별 작업장, 충남 태안군 한 단독 주택 등에서 화재 등이 발생했다.
|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한 주거용 컨테이너 화재 현장 (사진=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한 주거용 컨테이너서 불... 30분만에 진화
5일 오후 5시 50분경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한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60대 남성이 머리에 1도 화상을 입었다.
불은 컨테이너 1동과 집기 비품 등을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산 기장군 일광읍 한 주택서 불... 22분만에 완진
5일 저녁 6시 4분경 부산 기장군 일광읍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2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해당 주택에 살던 80대 여성이 보일러실 부근에서 사망한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 감식을 진행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경북 김천시 남면 폐기물 처리업체서 불... 1시간 20여분만에 완진
5일 밤 8시경 경북 김천시 남면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천 서구 오류동 육류가공 공장 4층서 불... 1시간 10여분만에 완진
5일 밤 8시 4분경 인천 서구 오류동 육류가공 공장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1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4층 내부 일부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공장 4층 펌프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북 경주시 안강읍 농산물 선별 작업장서 불... 인명피해없어
5일 밤 8시 50분경 경북 경주시 안강읍 농산물 선별 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작업장 2동과 비닐하우스 1동, 토마토 선별기 등을 태우고 2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충남 태안군 한 단독 주택서 불... 인명피해없어
5일 밤 10시경 충남 태안군 한 단독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4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주택 내부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충남 홍성군 한 박스 공장서 불... 10여분만에 완진
6일 0시 41분경 충남 홍성군 한 박스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박스 접착제와 열선 제어기 등이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도로 수도관 동파... 빙판길 안전조치
6일 새벽 2시 19분경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에서 도로에 매설된 수도관이 동파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0톤 상당의 누수가 발생하면서 주변 도로가 얼어붙었다.
소방 당국은 "도로가 얼어 위험하다"는 행인 신고를 받고 단수 조치와 함께 염화칼슘 도포 작업을 실시했다.
소방 당국자는 "누수로 인해 빙판길이 만들어졌다"며 "안전 조치 후 부천시에 상황을 인계했다"고 말했다.
6일 오전 5시 50분경 경기 여주시 오금동 한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40여분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농장 28개 동 중 1개동이 전소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곤지암분기점 인근서 화물차-픽업트럭 추돌...1명 사망
6일 오전 6시 35분경 중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곤지암분기점 인근 1차로에서 화물차와 픽업트럭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픽업트럭 6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경찰은 사고 수습을 위해 현장 인근 1개 차로를 통제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광주 북구 한 요양병원 사무실 내 전기 시설서 불... 인명피해없어
6일 오전 7시 55분경 광주 북구 한 요양병원 사무실 내 전기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를 인지한 병원 직원이 초기 진화했고 42분만에 현장 수습이 마무리됐다.
디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
◆인천 연수구 동춘동 도로서 5중 추돌사고...4명 부상
6일 오전 9시 34분경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도로에서 화물차가 신호 대기 중인 승용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주변에 있던 택시 등 다른 차량 3대도 잇따라 추돌하면서 운전자 등 4명이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또 사고 충격으로 파편이 튀면서 주변에 있던 다른 차량 2대도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용인 수지구 한 도로서 승용차 인도로 돌진...1명 부상
6일 오전 10시 15분경 용인 수지구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70대 여성 A씨가 몬 그랜저가 인도 위에 올라 횟집 수조와 버스정류장을 잇달아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60대 남성 1명이 팔에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경찰에 “브레이크가 아닌 가속페달을 밟았다”고 진술했으며,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강원 고성군 거진읍 한 야산서 불... 인명피해없어
6일 오전 10시 18분경 강원 고성군 거진읍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림 당국과 지자체는 헬기 2대와 차량 28대, 인원 46명을 투입해 27분만에 주불을 진화하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 당국 등은 잔불 정리를 완료하는대로 산불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노은동 한 아파트 10층서 불...20여분만에 완진
6일 오전 10시 33분경 대전 유성구 노은동 한 아파트 10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세대에 혼자 있던 중학생 자녀로부터 화재 소식을 들은 부모가 119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세종시 전동면 한 양계장서 불... 1시간 30분만에 완진
6일 오전 10시 46분경 세종시 전동면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1시간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열풍기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