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늘의 사건사고 ①]강원도 동해시 발한동 발한도서관 인근 도로서 보행자 치임 사고 등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2-14 1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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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14일 강원도 동해시 발한동 발한도서관 인근 도로에서 80대 A씨가 승용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인천 서구 왕길동 왕복 4차로 도로,경북 포항시 대진항 인근 해상,충북 청주시 청원구의 한 고물상,경북 구미시 장천면의 한 농업용 기계 제조공장,광주 북구 한 종합병원 5층 남자 화장실, 부산 동래구 한 아파트 11층 등에서 화재·사고 등이 발생했다.

▲강원경찰청 로고 (사진=강원경찰청)

◆강원도 동해시 발한동 발한도서관 인근 도로서 80대 보행자 승용차에 치여 사망
13일 저녁 6시 35분경 강원도 동해시 발한동 발한도서관 인근 도로에서 80대 A씨가 승용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인천 서구 왕길동 왕복 4차로 도로 주행하던 유조차서 불... 16분만에 진화
13일 저녁 6시 36분경 인천 서구 왕길동 왕복 4차로 도로를 주행하던 25톤 유조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16분만에 불은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포항 대진항 해상서 어선 미입항... ‘해경‘ 실종된 선장 수색
13일 저녁 7시 3분경 경북 포항시 대진항 인근 해상에서 1톤급 어선이 입항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60대 선장 A씨가 탑승한 1톤급 어선이 입항하지 않아 구조정 등을 동원해 수색한 결과 해당 어선은 발견했으나 A씨는 실종된 상태이다.

배안에는 A씨 것으로 보이는 휴대전화가 떨어져 있었다.

한편 해경은 경비함정 등을 동원해 A씨를 찾고 있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의 한 고물상서 불... 40여분만에 진화
13일 저녁 7시 33분경 충북 청주시 청원구의 한 고물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고물상 주인으로 추정되는 6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됐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북 구미시 장천면의 한 농업용 기계 제조공장서 불...인명피해없어
13일 밤 8시 19분경 경북 구미시 장천면의 한 농업용 기계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창고 1개동과 집기류 등을 태우고 약 1시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소방당국은 내부 발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광주 북구 한 종합병원 5층 남자 화장실서 불... 인명피해없어
13일 밤 10시 21분경 광주 북구 한 종합병원 5층 남자 화장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발견한 병원 직원이 소방당국에 신고한 후 소화기로 불을 진화해 6분만에 자체 진화됐다.

이 불로 화장실 벽면 일부가 탔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산 동래구 한 아파트 11층서 불... 인명피해없어
14일 오전 5시 34분경 부산 동래구 한 아파트 1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거실 전기매트에서 시작된 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한 오피스텔 7층서 불... 4명 연기흡입
14일 오전 7시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한 오피스텔 7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3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20대 A씨 등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소파 위에 올려둔 전기장판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한다"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한 중고 가전제품 판매점 창고서 불... 인명피해없어
14일 오전 8시 23분경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한 중고 가전제품 판매점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창고 1개동을 모두태우고 소방당국에 의해 3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소파에 있던 전기장판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한 양계장서 불...인명피해없어
14일 오전 10시 39분경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의 한 양계장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양계장 1동을 모두 태우고 소방당국에 의해 3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닭 6700여마리가 폐사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기도 평택 추팔산업단지서 동료에게 흉기 휘두른 20대 女 체포
경기 평택경찰서가 추팔산업단지에서 직장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여성을 체포했다.

A씨는 14일 오전 11시 경기도 평택 추팔산업단지 내 자신의 직장 사무실에서 동료인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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