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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마켓 포스터(서울시여성가족재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 건강한 식자재, 비건 음식, 수공예품 등이 판매되는 서울시 '살림마켓'이 열릴 예정이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시민의 건강한 휴식을 주제로 ‘살림 마켓’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살림마켓’은 25일 오후 3시~ 밤 8시까지 서울 동작구 대방동 스페이스 살림 마당 마을 부엌, 마을 서재 등 공간 곳곳에서 개최된다.
이번 마켓에는 스페이스 살림 입주기업, 서울 먹거리 창업센터, 시민 판매자 등 총 35개 부스가 참여해 건강한 재료로 만든 먹거리, 수공예품, 영유아용품을 선보인다.
식물성 간식, 우리 농산물로 만든 차 등 먹거리 외에도 비건 스킨 케어, 제로 웨이스트 소품, 안전한 식재료를 활용한 어린이 완구 등을 판매한다.
힐링 체험 행사인 ‘마음 챙김 영상’이나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가족 보드 게임데이’ 등도 진행된다.
한편 정연정 대표이사는 “이번 주말 ‘살림 마켓’에 방문해 건강한 식사와 쉼을 즐기면서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찾고 힐링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라며 “스페이스 살림은 앞으로도 입주기업, 유관기관과 함께 다양한 주제로 행사를 개최해 시민이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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