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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식진흥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식진흥원이 지난 7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신통방통 세시음식 만나기’ 체험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한식진흥원이 지난 7월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신통방통 세시음식만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한식과 세시음식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월간 체험형 교육 과정이다. 올해 연말까지 매월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누어 각 2회씩 운영된다. 매회 세시 음식과 제철 식재료를 직접 배우고 만들어보는 경험을 통해 한식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7월 교육 과정은 ‘유두’와 ‘삼복’을 주제로 이음홀에서 세시와 24절기, 전통적인 여름나기 지혜를 학습한 뒤, 이음 스튜디오에서 세시 음식을 직접 조리 및 시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활동 후에는 어린이들이 직접 빚은 주먹밥을 개인 다회용 용기에 담아 가정으로 가져가 가족과 나눠 먹도록 하여 배움의 즐거움을 이어갔다.
한식진흥원은 8월에도 동일한 형식의 세시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한 ‘한식을 부탁해’ 프로그램도 운영 한다. 이는 나만의 한식 레시피를 개발하고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활동으로, 7월 29일과 8월 13일 두 차례 진행된다.
한식진흥원 이규민 이사장은 “어린이들은 우리 한식을 이어갈 미래의 주인공”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식과 세시음식에 대해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한식문화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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