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9일 새벽 강풍에 쓰러진 가로수 사진 (사진=제주소방재난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제주에 강풍이 불어 곳곳에서 가로수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19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8분경 제주시 이도일동에서 강풍에 가로수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 했다.
오전 6시 9분경 제주시 삼도이동에서도 가로수가 쓰러졌고, 오전 3시 37분경 제주시 한림읍에서는 행사용 천막이 바람에 날려 안전조치가 이뤄졌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지점별 일 최대순간풍속은 고산 초속 26.5m, 마라도 20.2m, 새별오름 17.8m, 제주 15.4m, 대정 15m, 표선 14.8m, 한림 13.9m, 성산 12.1m 등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제주도(남부 제외)에 발효 중인 강풍주의보는 이날 오전 해제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제주에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20m(산지 25m 이상)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