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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하나가 사고를 당한 가운데 박상남이 구해냈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84회에서는 사고를 당한 맹공희(박하나 분)가 사고를 당한 가운데 구단수(박상남 분)가 구해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맹공희는 강지나(이연두 분)와 차를 타며 연인 분위기를 풍기는 서민기(김사권 분)를 보고 충격을 받아 도로에 서 있었고 오토바이에 치일 뻔 했다. 이때 구단수가 맹공희를 구해냈지만 이 과정에서 도로에 머리를 부딪혀 의식을 잃었다.
맹공희는 바로 맹경태(최재성 분), 강명자(양미경 분), 맹경복(윤복인 분)에게 전화를 해 이 사실을 알렸고 이때 오드리(최수린 분) 역시 구단수 사고 사실을 알고 병원으로 뛰어갔다. 깨어나지 않은 구단수를 보고 오드리는 오열했고 의사가 구단수 보호자 누구냐는 말에 오드리는 자신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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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
이에 강명자와 맹경복 역시 오드리가 구단수 어머니인 것을 알게됐다. 맹공희는 구단수가 깨어나는 것을 보고 집으로 가겠다고 했다. 구단수는 깨어나자마자 맹공희와 아기의 안전 여부를 물었다.
이가운데 구단수는 병원에 와 있는 오드리에게 "누가 여기 오라고 했냐"며 "날 걱정했으면 내 눈앞에 안 나타났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모진말을 쏟아냈다. 이후 맹공희에게 구단수는 "너라도 제발 잘 살라"고 한 뒤 가버렸다.
이후 맹공희는 집으로 왔고 정주리(전수경 분)는 "지금 시간이 몇신데 이제야 오냐"며 "전화 해도 안 받고 계약직 딱지 뗀지 얼마나 됐다고 바쁘다는거냐 저녁은 먼저 먹었고 설거지 거리 식기세척기에 넣어놨으니 정리하라"고 하면서 사고 당한 맹공희 말을 듣지 않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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