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사고 당한 박하나, 박상남이 구해내...병원 갔다오니 전수경의 시집살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2-05 21: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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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하나가 사고를 당한 가운데 박상남이 구해냈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84회에서는 사고를 당한 맹공희(박하나 분)가 사고를 당한 가운데 구단수(박상남 분)가 구해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맹공희는 강지나(이연두 분)와 차를 타며 연인 분위기를 풍기는 서민기(김사권 분)를 보고 충격을 받아 도로에 서 있었고 오토바이에 치일 뻔 했다. 이때 구단수가 맹공희를 구해냈지만 이 과정에서 도로에 머리를 부딪혀 의식을 잃었다.

 

맹공희는 바로 맹경태(최재성 분), 강명자(양미경 분), 맹경복(윤복인 분)에게 전화를 해 이 사실을 알렸고 이때 오드리(최수린 분) 역시 구단수 사고 사실을 알고 병원으로 뛰어갔다. 깨어나지 않은 구단수를 보고 오드리는 오열했고 의사가 구단수 보호자 누구냐는 말에 오드리는 자신이라고 했다.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이에 강명자와 맹경복 역시 오드리가 구단수 어머니인 것을 알게됐다. 맹공희는 구단수가 깨어나는 것을 보고 집으로 가겠다고 했다. 구단수는 깨어나자마자 맹공희와 아기의 안전 여부를 물었다.

 

이가운데 구단수는 병원에 와 있는 오드리에게 "누가 여기 오라고 했냐"며 "날 걱정했으면 내 눈앞에 안 나타났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모진말을 쏟아냈다. 이후 맹공희에게 구단수는 "너라도 제발 잘 살라"고 한 뒤 가버렸다.

 

이후 맹공희는 집으로 왔고 정주리(전수경 분)는 "지금 시간이 몇신데 이제야 오냐"며 "전화 해도 안 받고 계약직 딱지 뗀지 얼마나 됐다고 바쁘다는거냐 저녁은 먼저 먹었고 설거지 거리 식기세척기에 넣어놨으니 정리하라"고 하면서 사고 당한 맹공희 말을 듣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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