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 로고 (사진=한국전력)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21일 아침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다.
21일 오전 7시 11분경 지하철 2호선 신림역 인근 300호에 정전이 발생했다가 1시간여만에 복구됐다.
정전은 쏟아지는 비바람에 무거워진 가로수가 개폐기와 접촉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전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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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21일 아침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다.
21일 오전 7시 11분경 지하철 2호선 신림역 인근 300호에 정전이 발생했다가 1시간여만에 복구됐다.
정전은 쏟아지는 비바람에 무거워진 가로수가 개폐기와 접촉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전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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