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승강장서 조명등 설치하던 30대 근로자 추락해 중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6 09: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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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모 자료사진 (사진=매일안전신문DB)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수원역 승강장에서 조명등을 설치하던 30대 근로자가 추락해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6일 새벽 2시 3분경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 승강장에서 조명등을 설치하던 30대 근로자 A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천장 부근에서 약 5m 아래로 떨어지면서 다리와 허리 부위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

 

철도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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